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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다보면 삼천포 요즘은 사천이라는 지명을 쓰지만 과거엔 삼천포라는 지역이 있었다 가본적은 없지만 "삼천포로 빠지다"라는 어휘를 나는 곧잘 쓰곤 해서 내게 익숙한 도시다 아이가 얘길 하다가 다른 얘기로 넘어가길래 "잘나가다가 왜 또 삼천포로 빠져?"
- 여행 칼럼니스트 칼럼 연재 HD 현대 사보 기고 : 자유기고가 봄비 그중에서도 삼천포 쪽으로 들어가 늑도에서 본 유채꽃이 정말 인상적이어서 제목을 "이번 봄은 삼천포로 빠지다"로 잡았는데 현지분이 그러시더라고요. “삼천포 사람들은 그 표현 싫어할 수도 있어요ㅎㅎ” 그래도 이번 봄엔 꼭 잘나가다가 삼천포로 빠지기 바라며❤️ 너무 예쁘거든요. 이글을 '쓰레드'에 썼는데 나름 반응이 좋네요!
- 경남 사천시 ) 삼천포용궁수산시장 - 게맛있는 게먹으러 삼천포로 빠지다 ‘블로그 임시저장글 목록이 폭발하지 않도록 시간날때마다 포스팅해야지’라고 생각한지 얼마나 되었던가... 그건 커녕 이제 휴대폰의 앨범용량이 모자란 지경까지 와버렸다... 부랴부랴 밀린 포스팅 작성중 ㅠㅠ 이건 지난 5월 경남 사천(구 삼천포)의 용궁시장 방문기. 글로 작성하면 내용이 너
- "삼천포로 빠지다" 삼천포 여행 어머니들 바쁘셔서 떡갈비 붙여주시고 치즈 붙여주시고, ㅎㅎ; 메뉴 - 바쁜 점심시간엔 미리 주문하고 찾아가시면 됩니당, 출발 : 김밥먹다가 목적지 '삼천포' 선정 한번도 안가본 삼천포로
- 삼천포로 빠지다 삼천포로 빠지다 事情走向歧途, 철수 : 쟤는 토론하다 보면 가끔 주제하고 떨어진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아. 영희 : 그러게 말야. 꼭 잘 나가다가 삼천포로 빤지다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