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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resa M」 TV 프로그램 '삼시세끼'와 같은 삶을 찾은 내 친구 20여년의 타국 생활을 마무리하고 미련없이 고국으로 떠난지 벌써 한 달이 되었다. 일기처럼 그 곳의 사진을 보내고 짧막하게 멘트를 담아 보내던 게 뜸해지는 걸 보니 그 곳에서의 삶을 set up하느라 바쁜가보다 생각하며 궁금한 것을 참고, 나도 문자 보내는 걸 자제한다. 아무리 피부색이
- 행복한 집밥 '삼시세끼'추천합니다 ^&^ 음식점 이름이 tvN에서 했던 '삼시세끼'와 똑같아서 친근감이 들더라구요. 우리가 들어갔을때는 점심시간이 훌쩍 지난 시간이라 한가한데요.. 문을 열고 들어서면서 느낀점은요...
- 달팽이호텔에 쉬러 오세요. '힐링'이 주제이고 출연자들이 무언가를 하는 것보다 어떻게 쉬는지가 더 중요하다.잘 먹고 잘 살자는 컨셉으로 시골에 집을 빌려서 유명 연예인이 머무는 모습은 '삼시세끼'와 겹치고 게스트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