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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일본 농구 꿈나무, 25일 서울서 격돌…‘기량 겨루고 농구 문화도 교류한다’ 기량을 겨루면서도 농구 문화를 교류하는 국제 친선 대회로 펼쳐진다. 양국 유소년 농구의 현재를 확인할 수 있는 무대다. 한국 대표로 성북 삼성, 강남 삼성, 강동 SK, 김포 SK가 출전한다. 4팀 모두 전국대회서 꾸준히 경쟁력을
- ‘성북 삼성 우승’ 한·일 U12 강호들 서울서 격돌…2026 국제 유소년 농구 쇼케이스 성료 한·일 유소년 농구 강호들이 서울 한복판에서 치열하게 맞붙었다. 이번 대회에는 성북 삼성, 강남 삼성, 강동 SK, 김포 SK와 일본 연합 선발팀 THE ONES가 참가해 풀리그 방식으로 우승을 다퉜다. 우승은 성북 삼성이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