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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시즌에 돌아올 선수 없다”…우승현마저 빠진 삼성 불펜, 사토시 비중 커진다 [SD 대구 브리핑]
[대구=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필승조로 활약하던 우완 이승현(35·삼성 라이온즈)이 목 부위 담 증세로 1군 엔트리서 빠졌다. 박진만 삼성 감독(50)의 머리가 아플 듯하다.박 감독은 8일 대구 KIA 타이거즈전에 앞서 “이승현은 급성으로 목 부위에 담이 왔다. ‘최소 3, 4일은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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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 180도 달라진 최원태 ‘5이닝 삭제’…삼성, 열세 KIA 꺾고 3연승 질주 [SD 대구 스타]
[대구=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후반기 달라진 최원태(29·삼성 라이온즈)가 올해 열세였던 KIA 타이거즈 공략의 선봉에 섰다.최원태는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서 열린 KIA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 경기에 선발등판해 5이닝 4안타 2볼넷 3탈삼진 1실점으로 팀의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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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만두’ 진기록 도화선으로…최고령 만루홈런 주인공 최형우, 삼성 3연승 견인 [SD 고척 스타]
[고척=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43)가 호쾌한 만루홈런으로 팀의 3연승을 견인했다.최형우는 26일 고척스카이돔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원정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해 결승타를 포함한 5타수 2안타(1홈런) 4타점 2득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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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기다려! 큰형님 김현수 결승 2점포…KT, 삼성전 5연패 탈출→선두 경쟁 불붙였다 [SD 대구 스타]
[대구=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KT 위즈 야수 최고참 김현수(38)가 결승 2점홈런포를 쏘아 올려 선두 경쟁을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김현수는 9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원정 경기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1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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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업트리오 9타점’ 2경기 3만루포+27득점…삼성 4연승! 1위전쟁 앞두고 방망이 달궜다 [SD 고척 리포트]
[고척=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불붙은 중심타선의 힘을 앞세워 4연승을 질주했다.삼성은 27일 고척스카이돔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전서 장단 20안타를 몰아치며 15-2로 이겼다. 이로써 삼성(67승3무44패)은 4연승과 더불어 3연전 위닝시리즈(2승1무)에 성공했다.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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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디아즈, 올 시즌 팀 1호·2년 연속 20홈런 고지 밟았다 [SD 고척 라이브]
[고척=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타자 르윈 디아즈(30)가 2년 연속 20홈런 고지를 밟았다.디아즈는 25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 4번타자 1루수로 선발출전해 4회초 2번째 타석서 솔로홈런을 쳐냈다. 이로써 디아즈는 50개의 아치를 그린 지난 시즌에 이어 2년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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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아픈 기억은 새로운 자극” 5년 전 KT와 타이브레이커의 아픔 떠올린 삼성 원태인 [SD 베이스볼 피플]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삼성 라이온즈는 2015년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한 뒤 왕좌에서 내려왔다. 2011년부터 2014년까지 4년 연속 통합 우승(정규시즌+한국시리즈(KS))의 위업을 달성한 뒤 2015년은 정규시즌만 제패했다.이후의 행보는 악몽과 같았다. 2016년부터 2020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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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상태 좋지만 투구수 늘려야” 삼성 후라도 복귀 늦어진다, 보스와 2주 연장계약 결정 [SD 고척 라이브]
[고척=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삼성 라이온즈 에이스 아리엘 후라도(30)의 복귀가 늦어질 전망이다.박진만 삼성 감독은 25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 앞서 “후라도에게 시간을 더 주기로 했다. 투구수를 80구까지는 늘려야 한다”고 밝혔다.후라도는 올 시즌 17경기에 등판해 5승1패, 평균
- ‘포수 최초·역대 3번째’ 삼성 강민호, 17연속 시즌 두 자릿수 홈런 달성 [SD 대구 라이브] [대구=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삼성 라이온즈 강민호(41)가 포수로는 최초로 17연속 시즌 두 자릿수 홈런 고지를 밟았다.강민호는 19일 대구 SSG 랜더스전에 8번타자 포수로 선발출전해 4회말 솔로홈런을 터트렸다. 이로써 올 시즌 10호 아치를 그린 강민호는 KBO 역대 3번째이자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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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칸타라·보스 동반 QS+디아즈 2년연속 20홈런’ 키움-삼성, 연장 혈투에도 3-3 무승부 [SD 고척 라이브]
[고척=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삼성 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즈가 연장까지 치열한 접전을 벌였지만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삼성과 키움은 25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맞대결서 연장 11회까지 접전을 벌였지만, 3-3 무승부를 기록했다. 2위 삼성(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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