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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RO업체 IMK, 2조원짜리 '삼성件' 협상 테이블조차 꾸리지 못하는 상황 中企도 '경영 시계' 멈췄다 아이마켓코리아 '재계약 협상' 당초 10월부터 준비했지만 삼성 검찰 수사 받으며 협상 진척없어 발만 동동 KeP.엔투비 등 타업체도 삼성에 수주 물밑작업 벌여 일부 품목 경쟁 불가피할 듯 국내 소모성자재구매대행(MRO) 2위 업체인 아이마켓코리아(IMK)가 삼성과의 MRO 재계약 여부로 인해 깊은 고심에 빠졌다.
- 삼성그룹 보장 물량 날아간 인터파크, 홀로서기 잘될까 인터파크 계열 MRO(소모성자재구매대행) 기업 아이마켓코리아(IMK)가 삼성의 보장 물량 계약 기간 만료로 비상. 인터파크는 지난 2011년 삼성으로부터 아이마켓코리아를 인수. 삼성 물량은 지난해 기준 2조500억원 규모로 아이마켓코리아 매출의 60% 이상을 차지할 만큼 절대적인데.
- 中企 MRO 업계, "아이마켓코리아-삼성 계약 유지되면 강경대응" 예고 아이마켓코리아(IMK)의 삼성그룹 물량 보장계약 만료가 내달로 다가왔다. 중기 MRO 업계와 IMK 간 갈등이 다시 불거질 조짐이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중기 MRO 업계는 IMK와 삼성 간 계약이 유지된다면 시위, 사업조정 신청 등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을
- 삼성·SK 잇단 철수…MRO 사업 어디로 IMK 오너일가 지분 '제로'…대주주 배당금 거의 없어 삼성,한화에 이어 SK그룹이 소모성 자재 구매대행(MRO) 사업에서 사실상 손을 떼기로 했다. 2000년 첫선을 보인 국내 MRO사업이
- 동반성장 압박 몰린 삼성 -LG… 中企영역 MRO사업 대폭 축소 삼성그룹은 25일 “삼성 계열사들이 소모성 자재를 납품받기 위해 2000년 설립한 아이마켓코리아(IMK)는 앞으로 계열사 및 1차 협력업체 위주로 영업하고 신규 거래를 하지 않는다” 중소기업계와 학계의 추천을 받아 IMK에 사외이사 2명을 추가로 선임하고, IMK 이사회 산하에 동.......
- 서브원, 중소기업 상대 영업중단 소상공인과 합의 이로써 서브원과 삼성 계열 아이마켓코리아(IMK), 포스코 계열 엔투비·코오롱 등 10개 업체가 공동 투자한 코리아e플랫폼(KeP) 등 매출액 기준 상위 4대 MRO 업체가 모두 자율
- 삼성·LG “MRO 中企영역 진출 않겠다” 삼성 미래전략실은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열린 수요 사장단 회의에서 MRO 부문에서 더이상 중소기업 영역을 침범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이인용 삼성 커뮤니케이션팀 부사장은 “사무용품과 간식용 식음료와 같은 삼성 계열사들의 소모성 자재를 관리하기 위해 설립한 MRO 업체인 ‘아이마켓코리아’(IMK)는 앞으로 계열사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