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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콜종합] 이준희 삼성SDS 대표 "AI 풀스택으로 미래 성장 기회 선점" 회사는 B300 외에 베라 루빈과 NPU를 포함한 추가 투자도 내부 검토 중이다.디지털 자산 분야도 새로운 성장축으로 제시됐다. 이 대표는 두나무 지분 투자에 대해 “단순한 재무적 투자가 아니라 디지털 자산 인프라 사업 진출을 위한 전략적 투자”라고 설명했다.
- 삼성SDS, AI 인프라부터 에이전트까지…'풀스택 AI' 성과 가시화 클라우드 매출은 7천79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했으며, 특히 대외 사업 매출이 75% 급증하며 IT서비스 부문 실적 개선을 주도했다.세부적으로는 삼성 클라우드 플랫폼( 이를 통해 디지털 자산 인프라 시장 진출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또 6월에는 미국 로봇 기업 월든 로보틱스(Walden Robotics)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