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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시민 또…"뉴이재명 수장은 李, 어떤 참모들의 기획" 유시민 "뉴이재명 수장은 이언주 등 이런 사람 아냐" 이른바 '재건축론'과 '필패론'을 제기하며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했던 유시민 작가가 "'뉴이재명' 세력의 수장은 이언주 의원 등 미국 실리콘밸리 인근에서 삼성, SK, 네이버, 엔비디아 리더가 라운드테이블 형식으로 회동하는 자리가 추진되는 것으로, 날짜는 24일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장동혁, 한동훈 입장에 단톡방 퇴장…"왜 본인이 성내?" 이어서 대통령이 어제 이재용 삼성 회장 그리고 최태원 부회장과 함께 이른바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발표를 했는데 그 투자 규모가 4700조입니다. 억이 아니고 조입니다. ◆ 김수민> 그리고 이게 텔레그램에 가입되어 있는 의원들이 30명이 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30명이 넘다 보면 이 사람 저 사람 다 있을 수 있는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