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육성선수 입단→1년만에 KS 첫 타석 안타→결승득점 출발점…삼성 김상준 “처음이자 마지막이라 생각, 어떻게든 우승에 도움되겠다”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내게는 처음이자 마지막일 수 있다.”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김상준(24)은 4일 수원 KT 위즈와 한국시리즈(KS·7전4선승제) 2차전에서 잊지 못할 경험을 했다. 9회말 대수비로 투입됐고, 연장 12회초 찾아온 KS 첫 타석서 3-2 승리를 이끈 결승 득점에 일조한 우전 안타를 쳐냈다.2025시즌 육성선수로 삼성 유니폼을 입은 김상준은
- '기적' KIA 왜 공포인가, 단독 1위의 위엄 보여줬다…슈퍼스타 날뛰면 못... 올해 KIA는 최형우(삼성 라이온즈) 박찬호(두산 베어스) 등의 전력 유출로 최하위권에 머물 것이란 예상이 지배적이었지만, 김도영의 홈런왕 레이스와 함께 3위까지 도약하는 기적을 썼다
- [사설] 재계 인사, '시계제로' 뚫고 활로 찾기를 삼성, SK, 현대차, LG 등 우리 경제를 이끄는 주요 그룹이 2027년 새해 돌파구 찾기에 몰두하고 있다. 곧 있을 정기 사장·임원 인사에서도 주력사업의 동력 확보, 신규 전략분야 투자 등의 방향성이 가시화될 것으로 보인다.
-
‘1.2이닝 비자책’ 불펜 등판 마감한 삼성 원태인, 마음 편히 다시 선발등판 준비한다
[수원=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오늘(4일) 등판에 따라 달라집니다.”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50)은 4일 수원KT위즈파크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PS 원태인은 올해 정규시즌 동안 팀 선발투수로 26경기에 등판해 7승9패, 평균자책점(ERA) 4.52 등의 성적을 거뒀다. 그러나 그는 PS
-
전 삼성투수 안지만, 지인들에 3억대 사기…징역 1년 8개월
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투수 안지만이 지인들에게 변호사 선임비와 건물 공사비 등의 명목으로 3억 원이 넘는 돈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다.대구지법 형사11단독
-
올해도 철인본능, 박해민-레이예스-디아즈…연속시즌 144경기 출전의 위엄
실력은 기본이고, 부상과 체력 저하 등의 변수를 피하기 위한 몸 관리도 필수다.‘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이 마무리된 상황에서 팀의 144경기를 모두된 선수는 박해민 (36), 오스틴 딘(33·이상 LG 트윈스), 박성한(28·SSG 랜더스), 르윈 디아즈(30·삼성 라이온즈), 빅터 레이예스(32·롯데 자이언츠) 등 5명이다.
-
1승이 급한데 최형우가 빠졌다…박진만 감독 “힘들어하더라, 평소에는 직접 얘기하더니…” [SD 잠실 리포트]
[잠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원래는 직접 얘기하는데….”삼성 라이온즈 최형우(43)는 팀 타선의 핵이다. 15일까지 올 시즌 121경기에 출전해 타율 0.317, 16홈런, 98타점 선두 KT 위즈와 순위 다툼이 한창인 상황에서 부상 등의 이유가 아니라면 최형우의 라인업 제외는 이례적이다.
-
‘토종 MVP 경쟁’ 타율 0.355 삼성 구자욱 vs 38홈런 KIA 김도영
장은상 기자] 이대로 구도가 잡힌다면, 최고의 이파전이 될 전망이다.‘2026 신한 SOL KBO리그’ 후반부 맹활약이 돋보이는 타자는 단연 생애 첫 타격왕과 홈런왕에 도전하는 삼성 (23)이다. 24일까지 구자욱은 타율 부문에서, 김도영은 홈런 부문에서 각각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구자욱은 올해 92경기에서 타율 0.355, 14홈런, 84타점, 70득점 등의
-
‘LG 새 역사’ 39홈런 터트린 LG 오스틴, 2018 김재환·1998 우즈 기록도 넘본다
곳을 바라본다.오스틴은 14일까지 올 시즌 126경기에서 타율 0.344(3위), 39홈런(2위), 121타점(1위), 103득점(2위), OPS(장타율+출루율) 1.102(1위)등의 오스틴은 올해 특히 홈런 부문에서 개인 커리어하이를 새롭게 작성했다. 2024년 32홈런이 개인 한 시즌 최다홈런이었던 그는 지난 13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39홈
- 삼성 준감위원장, 성과급 논란에 "국민 앞에 겸손해야" 이찬희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위원장이 성과급 합의 이후 이어지는 노노 갈등 등의 상황에 대해 “국민 앞에 겸손해야 한다”고 21일 강조했다.이찬희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위원장이 21일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