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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랙트 앞세운 삼성, 엔비디아 뚫은 LG…AI 냉각 경쟁 본격화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냉각 시장에서 삼성전자와 LG전자의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다. LG전자는 오랜 냉난방공조 사업 경험과 '칩 투 칠러' 통합 기술을 앞세우고, 삼성전자는 글로벌 냉각업체 플랙트그룹 인수로 대형 산업용 냉각 역량을 빠르게 확보했다.
- 삼성 6개사, 헬릭스에 10억달러 투자…AI 인프라 협력 확대(종합) 삼성전자와 삼성물산, 삼성SDS 등 삼성 관계사 6곳이 인공지능(AI) 인프라 시장에 10억달러(약 1조4000억원)를 투자한다.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구축·운영, 냉각, 배터리 등 관계사별로 보유한 사업 역량도 ...
- [뉴스핌 이 시각 PICK] 메타 '뮤즈' 써보니...불필요한 결제 해지도 척척 外 한반도로...북미대화 재개 발판 마련" ■ 트럼프 "AI 대신 초지능 SI로 부를것...통제 단호히 거부" ■ 서울 주택 공급난 네 탓 만 인허가 물량 회복은 언제쯤 ■ 플랙트 앞세운 삼성 , 엔비디아 뚫은 LG AI 냉각 수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