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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관 산업장관 "호남 반도체 부지, 정부가 먼저 제안" 국민의힘 박성민 의원의 관련 질의에 김 장관이 "기업이 (부지를) 필요로 했고, 기업이 필요한 부지를 정부가 제공한 형태"라고 답하자 국민의힘 소속 김성원 산자위원장은 "아까 김도읍 이어 "기업과 정부가 협의하는 과정에서 광주가 새로운 반도체 클러스터의 최적지로 결론 난 것"이라며 "삼성, SK하이닉스 같은 초거대 기업들이 정부 말을 듣느냐.
- 장동혁, 한동훈 입장에 단톡방 퇴장…"왜 본인이 성내?" 이런 가운데 국민의힘 얘기로 좀 넘어가야 될 것 같아요. 시간이 얼마 없어서. 국민의힘, 지금 굉장히 어려운 상황인데 장동혁 대표 사퇴 요구 계속 받고 있는 상황에서 한동훈 의원이 오늘 단톡방에 들어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