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덕
인물방덕(龐德, ? ~ 219년)은 중국 후한 말 마등, 조조 휘하의 장군으로 자는 영명(令明)이며 양주 남안군 환도현(豲道縣) 사람이다. 관서의 세력가 중 하나였던 마등과 그 장남 마초를 섬겼으며 맹장으로 이름을 날렸다. 본거지를 잃은 마초를 따라 한중까지 갔지만 거기서 갈라져 조조의 부하가 되었다. 번성 전투에서는 결사를 다짐하며 관우에게 부상을 입히기도 하고, 한수가 범람하는 속에서도 분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끝내 붙잡혔지만 회유에 넘어가지 않고 죽음을 맞았다.
- 직업
- 장군
- 출생지
- 남안군 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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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우가 죽게 된 진짜 이유, 배후의 복잡한 정치 계산 219년 관우는 양번(襄樊) 전선에서 수공(水攻)으로 우금(于禁)의 군대를 수장시키고 방덕(龐德)의 목을 쳤습니다. 삼국지 역사상 관우의 개인 무력이 가장 뚜렷하게 드러난 시기였습니다. 그런데 이 최고조의 순간이 오히려 그를 죽음으로 몰아가는 계기가 됩니다.
- 삼국지 팬 80% 이상이 떨어져 나가는 지점. 삼국지 주인공들과 주요 인물들이 싹 다 죽음. 유비 223년 사망. 관우 220년 사망. 장비 221년 사망. 마초 222년 사망. 황충 220년 사망. 법정 220년 사망. 방덕 219년 사망. 가후 223년 사망. 노숙 217년 사망. 여몽 220년 사망. 장흠 219년 사망. 감녕 219년 사망. (추정) 주태 222년 사망.
- 삼국지 장수 무력순위 정사 삼국지 장수 무력순위~! 소설 삼국지연의 노노 실제 역사에서 무력이 뛰어났던 장수를 나열해 보겠습니다 TOP 10 10위 - 방덕 삼국지 책을 읽어 보셨던 분이나 게임을 해보셨던 분들은 아실 거에요 유명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