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초 (촉한)
인물마초(176년~222년)는 중국 후한 말, 삼국시대 촉한의 무장으로, 자는 맹기이다. 서량의 군벌 마등의 장남으로, 그가 조정에 입조하자 세력을 물려받았다. 관서에서 독자적 영향력을 행사하며 조조와 대립하였으나 패하고 촉으로 망명했다. 이후 유비 휘하에서 좌장군을 거쳐 표기장군까지 올랐다. 용맹함으로 이름을 날렸으며 이민족들에게도 지지를 받았다.
- 직업
- 장군
- 출생일
- 176년
- 출생지
- 후한 무릉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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