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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염 속 천국 찾아서 22km, 살모사 18마리... 박지로 삼은 이곳은 가히 천국의 풍경이었다 스며든다 오지 속에서 나, 우리. 어느덧 고싸머 자리를 밀어버린 HMG 여름 들어 물길만 다녔더니 더러웠던 배낭이 점점 깨끗해지고 있다 ㅋ 협곡의 품격 그나저나 이틀간 살모사만 18마리를 만났다 ;; 최고 기록은 21마리였는데, 기록을 갱신하지
- 살모사 충남 논산시 반야산(96.2m)에 서식하는 살모사다. 물리면 사망할 수도 있다. 건드리지 말고 피해가면 안전하다. 고향에 지인이 사진을 보내왔다. 고마움을 전한다.
- 2026년 6월 27일 큰 밭 살모사 발견 어린 살모사 갑바서 상주하니 남편 보고 앞으로 갑바를 들출 때 조심하라고 주의를 혹 장화를 벗어 놓고 평상에 두고 꺼낼 때 털어서 신으라고 주의를 줌
- 흰이질풀,개망초,며느리밑씻개,노루오줌,고욤나무,붉나무,산초나무,나비,살모사 - 청주 상당 (2026. 7. 21) ㅁ 흰이질풀 ㅁ 개망초 ㅁ 며느리밑씻개 ㅁ 노루오줌 ㅁ 고욤나무 ㅁ 붉나무 ㅁ 산초나무 ㅁ 나비 ㅁ 살모사
- 광교산 시루봉 별루당 살모사 출몰 주의 때는 바야흐로 지난주 주중 장모님을 뵈러 얼라들 모두 데리고 수원으로 입성 그래서 광교산 초입에 보리밥집에서 청국장에 묵으로 요기를 한후 광교산 정상은 뷰가 어떠려나 궁금해서 광교산 정상 어디로 갈까 하다가 그냥 본인이 떡시루 특히 시루떡을 좋아하는 지라 시루봉으로 결정하고 왕복소요시간
- 살모사 같은 인생 공동체란 젖먹여 키워준 어머니가슴 같은 것인데, 살모사 같은 것들이 어머니 같은 공동체 망치면서 처먹고 잘했다고 앙앙거리는 곳이 전라도이다.
- [약초 이야기] 뼈속 깊은 풍습을 몰아내고 관절통과 마비 증상을 없애는 천연 거풍·통경락 명약, 백화사(白花蛇, 기원: 칠점사/살모사)의 모든 것 안녕하세요. 약초와 건강 정보를 전달하는 건강 블로그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약재는 한의학에서 경락 깊숙이 스며든 강한 바람과 습기(風濕)를 강력하게 몰아내고, 관절통, 중풍 후유증 마비, 피부 경련을 치료하는 데 쓰이는 동물성 약재 백화사(白花蛇, 살모사과 뱀의 건조체)입니다. 본초
- 동훈을 너무 과소평가 하지 마세요. 살모사 한동훈이 문재인의 사냥개가 되고, 중국 공산당의 사냥개가 되어 보수우파 괴멸시킨 이력은 김대중이건, 문재인이건, 이재명이건 그 누구도 아무도 따라오지 못합니다. 그만큼 살모사 한동훈은 보수우파에 아주 큰 치명.......
- 8~10월 불청객 뱀, 이렇게 대처하세요! 살모사, 쇠살모사, 유혈목이 등 8~10월에 발견되는 뱀은 먹이사슬의 중간자 역할을 하는 동물로 유해야생동물인 쥐를 포식하여 농작물 피해와 전염병 전파를 예방합니다.
- [살모사 통계] S&P500 7일 연속 상승. 그 이후는? S&P500이 7거래일 연속으로 상승하였으며 해당기간 상승률은 7%를 상회함. 이와 같은 연속일 상승이 나왔던 과거의 경우 2주뒤 지수는 100% 확률로 상승하였으며 2주간 평균 상승률은 2.5%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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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이다. 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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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사뱀은 왜 끔찍하고 비참한 일을 당했을까요? Why did the venomous snake suffer such a terrible and miserable fate?#독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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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물 살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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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 지 15일 만에 다람쥐에게 먹힌 살모사 그리고 자연에서 살아남은 또 다른 살모사의 복수|다큐프라임|#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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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중계) 살모사 한동훈 사퇴하라! /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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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식의 라이브뉴스) 살모사 한동훈 이미지 폭망 /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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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과 살모사 / #채널A #shorts #30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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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에 몰린 한동훈 "살모사 작전 돌입" / 고발뉴스 뉴스비평 113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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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모사 피서법 특이하네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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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피집 할아버지 위험 살모사 뱀 산양에 멧돼지들 수시로 들락날락 무서워 못살겠다 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