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3877 초5 책육아, 살구 in LA 하이디라오+교보 살구 최애 샵샵 아침 마블 사랑하는 12세 2일차 사진마다 까불고 잇어서 잘 지내는군! 햇다ㅎㅎ LA 배경인 영화 다같이 봣다구 함 월드컵 결승전도 보고 LA 3일차 더빙 트레이닝 살구 돌아오면 다시 같이 봐야지 일과 마치고 수영 ♀️ 4일차 5일차 6일차 유치 2개
- +3594 초4 책육아는 계속 영화 중 / 전주이씨의 장점(?) 은 조선왕조실록=살구 할아버지들 이야기 라는 드립을 칠 수 잇다는 것 밤마다 아빠가 아주 조금씩 읽어주고 잇다 / 물론 저 대사의 맥락은 좀 다르지만ㅎㅎㅎ 빨주노 지나서 초록길 폐쇄
- 폭염경보 속 살구 따기 ...2025.06.28 최PD님 과수원 가서 살구 따기. 전화기에선 폭염경보 재난문자가 울리는 와중에, 땀 뻘뻘 흘리며 "덥다 덥다"를 외치며 살구 따기. 26살, 첫 직장 취직하고 너무 힘들어서, 직장 다니는 사람들이 왜 귀촌 및 귀농을
- 온 세상이 자꾸 변우석 변우석 하는 이유 풍운호다 순한 골드 리트리버 같은 댕댕 반려견미 흡사 20세기 청춘기록 영화 한 편 뚝딱 너무 선하게 잘생겨서 얼굴에 그늘이 없는 살구 레몬 라임 자두 키위 오렌지 자몽보다 상큼하고
- 이나영 부산 방문 이는 지난 16일 이나영이 부산에서 영화 ‘렛미인’을 관객들과 함께 본 후 이야기를 나눌 때 촬영 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살구 빛이 도는 니트 소재의 상의에 브라운계열의 미니스커트와 회색 레깅스를 매치해 수수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는 이나영은 머리띠로 작은 얼굴을 더욱 부각시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