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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구나무 일까? 살구나무 같다. 네이버에 검색해보니 살구나무 맞다고한다. 친구는 비파아니냐고? ㅋㅋㅋㅋ 오랜만에 봐서 살구나무 신기했다. 열매가 가득 주렁주렁 달려있어서 더 신기했다.
- 살구나무 작년에 마당에 살구가 열렸었습니다 딱 5개 ㅎㅎㅎ 올해는 2만원 어치 가량 열렸습니다 마당에 후두둑 떨어졌습니다 살구는 향도좋고 과육도 부드럽고 눈건강 피부건강 변비예방 혈압관리에도 아주좋은 여름 제철과일입니다
- 7월 19일-살구나무 아래 박토의 용도 우리가 '과일나무 밭'이라고 부르는 텃밭 뒷쪽 공간은 동생이 복숭아나무, 살구나무 등을 심었기 때문에 그런 이름을 얻었다. 그래서 일단 제초 매트가 안 깔린 살구나무 주변부터 어떻게 해보기로 했다. 살구나무 주변은 다른 곳과 마찬기지로 자갈투성이라 호밋날이 튕겨나오는 지경이다.
- 자연의 반란 이변 ( 살구나무) 대구지방 자연의 반란 이변 현상은 살구꽃이 예년보다 일찍 개화하여 발생했다., 살구나무의 열매는 해거리하는 경우가 있으나 열매가 전혀 열지 않는 해는 드물다. 내가 사는 곳 살구나무를 조사했으나 열매가 열리지 않았다. "올해는 살구 흉년이래 살구가 왜 없어" 살구가 열리지 않은 나무를
- 복대동 살구나무 거리 맛집, 대복메기매운탕 복대동 살구나무 거리 비가 오락가락하는 저녁 대복메기매운탕 일반 메기 매운탕은 13,000원 우리가 시킨 메기 매운탕(수제비)은 14,000원 셀프 바에서 밥은 무료 새우튀김 8,000원
- [13년 전 오늘] 초여름 살구나무 아래에서 2013년
- [1년 전 오늘] 살구나무 꽃말 효능 ♡ 살구도 익었어요
- #감사일기 #맨발걷기 #살구나무 #AI가 예측하는미래세상 #완주군립중앙도서관 #류현진투수 ★맨발걷기 - 만가리맨발걷기장 7시 10분 전 걷기장으로 출발했습니다. 각자 걷는 시각이 달라서 마주치는 사람들은 별로 없어요. 그래도 같은 시각에 걷는 사람들이 몇명 보이며 집에 갈 준비를 하고 있네요. 신발을 신은 채 걷는 분도 있어서 함께 걸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금계국
- 살구나무 집 [살구나무 집] - 돈황 동네 골목 끝집, 하늘을 연분홍으로 물들이던 흐드러진 살구꽃. 그 골목에 발을 들이면 고단함은 어느새 씻겨 가고 마음은 따스한 온기로 가득 찼습니다. 걸음을 멈추고 뒤돌아보면 그 살구나무 아래, 아들을 객지로 떠나보내시며 모습이 보이지 않을 때까지 서 계시던 아버지, 어머님.
- 봄을 다 보낸 덕수궁 살구나무 하얀 꽃을 피워내고 4월 초입을 보낸 후 봄을 다 보낸 덕수궁 살구나무 석어당은 시원한 봄바람을 맞고 있는데 그 앞의 살구나무는 녹색잎으로 녹색 바람을 맞고 있네요. 살구꽃이 다 진 살구나무 이제 또 봄을 지나고 뜨거운 여름을 맞고 가을에 잎들을 내리며 겨울에 가지를 움추리고 다시 2027년 봄을 준비하겠죠. 꽃이 진 덕수궁 살구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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