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뉴스
블로그
웹문서
동영상
혹시
산호세 성남
(으)로 찾으셨나요?
뉴스
서로 부둥켜안고…콜롬비아 강진, 급박했던 현지 모습
미국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규모는 7.4였으며, 진앙은 콜롬비아 초코주
산호세
델 팔마르 인근으로 알려졌다. 진원 깊이는 약 107㎞다. 피해 규모도 상당하다. 영상 뒤편에서는
성당
건물 외벽 자재가 떨어지는 장면도 포착됐다. 건물 내부에서 촬영된 영상도 있다.
www.nocutnews.co.kr · 2026.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