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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19 아침, 집 앞 공원 10분 산책 - 큰꿩의비름, 가새씀바귀, 개망초, 메꽃, 꽃사과 열매(add. 바질 산책)
더 자고 싶은 아침이다. 그래도 알람보다 먼저 일어나 비몽사몽하다가 아침을 먹고 씻는다. 출근 준비를 끝내고도 10여분 남아서 집 앞 공원에 산책를 가기로 했다. 베란다에서만 자란 #바질 산책 시켜줄 겸. 산책은 고목씨만 하고 바질은 햇볕 좋은 벤치에서 10분 정도 광합성하고 바람 쐬는
blog.naver.com ·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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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아침 산책, 어이없는 kt a/s, 해밀도서관, 김주혜 '작은 땅의 야수들', 서울 집으로, 9천보 걷기.
아침 산책. 맨발 걷고. 개울에서 발 씻고. 이른 시간이라 발이 얼얼할 정도로 찰 줄 알았는데 따스하다. 좀작살나무 열매. 너무 피곤해 아침도 먹는 둥 마는 둥 하는 띨.
blog.naver.com ·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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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산책로 주변의 꽃과 식물 이야기
동네 주변 산책 길에 만난 꽃과 식물 사진 올려봅니다. 불금과 함께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개망초 예쁘게 피어있어 담아보았습니다. #도꼬마리 열매 #밤나무 밤나무 꽃이 많이 피어있어 올해도 밤 풍년이 될것같습니다. #우산이끼 우산이끼 암그루 #자주달개비 #잔개자리 #좀씀바귀 #패랭이꽃 흰색
blog.naver.com ·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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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5일 일몰 보러 양재천
감기로 산책 자제 명령으로 조금씩만 하다가 오늘은 기온도 내려가고 그래서 일몰 보러 양재천으로 나가보았다. 주식투자도 그러한경우가 있는데 너무 빨리 팔고 나와서 열매 맛을 못볼때가 많다, 열매가 맺을때까지 기다릴 수 있으면 되는데 그걸 못한다, 최근 코스피가 6천대로 하락했는데 올초와 비교하면
blog.naver.com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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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7월 이야기, 17일은 일일초가 매일매일 새로운 꽃으로 즐거운 추억을 선사한다지만 고열로 응급실 다녀온 기억은 추억으로 남기기 싫다
이상무 꽃이 매일매일 새롭게 피어난다는 마다가스카르 원산 일일초 밤사이 극한 호우 예보 꽃잎 열매 다 떨어질라 [오전 8:35] 어제 잘 때 36.8도.. 오늘 아침에도 그러더니 산책 나갔다가 오니 38.1도..
blog.naver.com ·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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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먹고 토실토실> 이진이 작가님 신간 그림책.
호기심 많은 아이의 아침 산책! 맛있는 여름 햇살을 만났어요. 복슬복슬 강아지풀, 폴짝폴짝 아기 염소, 주렁주렁 열매. 호박꽃이 활짝 방긋 웃어요.
blog.naver.com ·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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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고덕천 ~ 고덕수변생태공원 산책
2026.06.21(일) 올만에 집 앞 고덕천 ~ 고덕수변생태공원으로 꽃 산책 아닌 트레킹을 떠납니다 왕복 8km 내외 미사경정공원까지 12km 광나루역까지 14km 전엔 한강 길 구간도 자주 걸었는데~~~ 고덕천 최상류 인공폭포 고덕천 최상류 모감주나무 꽃 절정 물냉이 난생 첨 보는 꽃 한참 헷갈리다 밤나팔꽃이라고 가까이 가서 보는 모감주나무 꽃 수국 해당화 열매
blog.naver.com ·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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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당옥수수로 만든 세 가지 음식
산책 나가보니, 벚꽃 진 자리에 버찌가 열렸다가 길에 후두둑 떨어진 자국들이 선명하게 남았다. 예전에 흰색 엄마 차를 버찌 열매 한창이던 시기에 벚나무 아래 주차했다가 하얀 차를 달마시안으로 만들어버린 적이 있다. 그거 지우느라 얼마나 힘들었는지...
blog.naver.com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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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산책, 일몰시각, 듀오링고 500일, 멜론 제철
부엌 일찍 치우고 음쓰 버리러 나왔다가 산책 했다. 어제 아들이 그랬다. “엄마, 요즘 저녁 기온이 참 좋아.” 초여름은 싱그럽고 보드랍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계절이다. 꽃이 진 자리에는 열매 꼬투리가 주렁주렁 달렸다. 수국은 활짝 폈고. 해바라기는 작은 꽃망울을 만들었다. 한여름에 만개하겠지. 해바라기는 남편을 닮은 꽃이다. 일몰.
blog.naver.com ·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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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풍경 6월
시골방문 지난주 어머니 담석제거 수술하고 이번주에 퇴원하셨는데, 병문환차 시골에 내려왔습니다. 1일차에 제가 직접 콩국수 해드리고, 반찬거리 냉장고 채워드리고 후크선장이랑 과수원 산책 보리수 열매 보리수 열매를 먹어보니, 시끔...새콤.. 과수원에 보리차 끓어 드신다고 심은 보.......
blog.naver.com ·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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