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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이 일하는데, 왜 가난할까...성장은 넘치는데 복지는 안보인다 산업재해 대응이나 노조법 개정 같은 진보적 의제에서 일부 진전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복지 분야만큼은 다른 평가가 필요하다. 케이트 레이워스의 '도넛 경제학'의 개념을 차용한 옥스팜코리아의 '2026 옥스팜 도넛 리포트_한국 불평등'(2026)에 따르면, 상위 10%와 하위 40%의 소득 격차가 2009년
- KT, 여름철 멤버십할인 확 늘렸다...유통·공사업 상생자금 마련 8월3일부터 31일까지 ‘케이티 멤버십 페스타(케.멤.페)’를 통해 ▲공항라운지 1만원 할인 ▲캐리비안 베이 본인 및 동반 1인 50% 할인 ▲롯데렌터카 60% 할인 ▲아고다 국내 숙소 10% 협력도 강화할 예정이다.또 정보통신공사 협력사들의 안정적인 경영을 지원하고자 1000억 규모의 상생협력펀드를 운영해 저리 대출을 지원하고, 안전관리 활동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산업재해
- '건설 비계'서 '화물차 적재함'으로…바뀐 추락 위험지도 ▶ 글 싣는 순서 ①[단독]'건설 비계'서 '화물차 적재함'으로…바뀐 추락 위험지도(계속) 매년 산업재해 사망 원인 1위를 차지하는 '떨어짐(추락)' 사고 가운데 화물차 비계 추락은 반토막…'운반 차량'이 단일 기인물 1위 등극 22일 고용노동부의 2025년 유족급여 승인 기준 산업재해 사망 통계에 따르면 전체 사고사망자 872명 가운데 28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