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국화바람꽃, 문인수 눈물과 이하석 단추 문무학의 부인이 키우고 있는 산야초들을 보기 위해서였다. 그때 문인수는 국화바람꽃이라는 야릇한 이름의 꽃을 보며 문득 이라고 말했다. 자줏빛 꽃이었다.
- 안성맛집 산야초효소가든에서 봄나물을 만나다. 이번 방문 때는 산에서 자라나는 산야초들을 직접 보고 사진찍고 이름도 외워가면서 봄의 정취를 듬뿍 느꼈습니다. 벛꽃도 활짝 피어서 계절의 아름다움을 물씬 느낄 수 있었답니다.
- 산야초발효액식초 몸에 좋다는 여러 종류의 산야초들을 섞어서 발효시키고 5년이상 동안 숙성중인 발효액~ 귀한 것을 선물 받아서 식초를 만들었습니다. 8월 18일 당도를 측정하니 39°Brix 가수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