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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 "산불주민 임시주택 안전강화 9월15일까지 완료" [안동=뉴시스] 류상현 기자 = 경북도가 지난달 18일 집중호우로 산불 이재민 임시 조립주택이 이탈하는 등의 피해가 난 데 대해 이들 주택에 대한 안전성 강화에 나서 다음달 15일까지
- "핵시설 확산 막아라" 진화 총력…농민 트랙터 집결·나무 베고 덤불 제거 농민들까지 나서 화재 진압에 힘을 보태고 있지만, 핵무기 시설 인근까지 불이 번질 수 있다는 우려마저 나오고 있습니다. '불구름'으로도 불리는 화재적란운은 뜨거운 산불 열기가 차가운 비구름과 만나 생기는데, 강풍과 번개를 동반해 또 다른 화재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인터뷰 : 에마뉘엘 마크롱 / 프랑스
- "핵시설 확산 막아라" 진화 총력…농민 트랙터 집결·나무 베고 덤불 제거 농민들까지 나서 화재 진압에 힘을 보태고 있지만, 핵무기 시설 인근까지 불이 번질 수 있다는 우려마저 나오고 있습니다. 정민형 기자입니다. 프랑스 남서부 지역에 1시간가량 내린 단비와 함께 산불 확산세는 잠시 주춤했지만, 안심하기엔 이릅니다.
- "다주택자 매도 기회 고민"…보유세↑양도세↓? 이 대통령은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대통령궁에서 정상회담을 가진 뒤 공동언론발표에 나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스페인도 마드리드 지역 서부 산불 확산 속도가 둔화하고 상황이 나아졌지만, 여전히 산불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 장은주 "경북 산불 피해지 리조트 건설 반대, 뜬구름 잡는 개발 공약" 그래서 산불 피해를 크게 입었기 때문에 그런 개인적인 이야기에다가 지난주 또 국회 교육 일정 중에 청와대 방문을 했었는데, 우연히 의성 산불 주민들이 청와대 앞에서 시위하는 모습을 그리고 제가 직전에 여러 번 언급을 했던 산불 지역의 재건이 가장 최우선 과제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전 세계 덮친 폭염·엘니뇨 비상…물가 폭등 우려 건조하고 뜨겁고 돌풍까지 불면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죠. ◆ 홍종호> 산불로 바로 가죠. ◇ 최서윤> 네, 그래서 굉장히 긴장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2000년 넘어서고 나서 2025년까지 집계해 봤을 때는 폭염 건수가 10건으로 5배 증가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