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산부인과 임신 중국(으)로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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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민기 2차 입장문 “낙태 종용한 적 없어, 허위 주장 법적 절차” [전문]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배우 홍민기가 전 여자친구 A씨의 낙태 종용 피해 주장을 반박했다.홍민기 소속사는 20일 2차 입장문을 발표하며 A씨가 홍민기의 요구로 인해 임신 중절 수술을 A씨의 임신 테스트기를 확인한 적도, 홍민기가 낙태를 종용하는 취지의 발언을 한 적도 결단코 없다고 강조했다.이들은 A씨가 임신 중절 수술을 받았다고 주장하는 7월 13일 당일, A씨는
- 홍민기 측, 전 여친 추가 폭로에 “임신 중절 종용한 적 없어” 중절 수술을 받았다고 주장하며 진료기록과 초음파 사진을 제시했으나, 배우가 임신 테스트기를 확인하거나 낙태를 종용한 사실은 결단코 없다”고 전했다.소속사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9일 사실을 보여주는 사진과는 달라 산부인과 의료진에 확인을 요청하고 이를 증거로 제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이어 “홍민기에게 확인한 결과, A씨는 임신 테스트기를 보여준 적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