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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7) 불금 완전 신났잖아♡ 쿠팡 왜 매일 오는거야... 우리 그만 만나... 시간을 두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득그득 열심히도 먹고 산다... 즐거운 하루 되렴 ★ 등원 시키고 집 오니 더워 죽갔음 에어컨 앞에 앉아있으면 매우 지분거리는 앙돌 좀 비켜줄래?! 귀여워.......
- 오픽 시험장 후기 응시학생은 나 포함 4명밖에안됨 토익은 꽉꽉찼는데 오픽은 텅비어서 놀랬음 난이도는 5-5 24분 걸렸어요 문제 1번 자기소개 23살이고 고등학교를 졸업했가 롯데 자이언츠를 좋아해서 매일 야구본다 지금은 오픽 시험친다고 공부한다 2-4번 집 2번 집구조 문제 난 아파트에 산다.
- 거울과 달은 알까요 / 박남희 거울과 달은 알까요 박남희 우리 집 식탁은 매일 숟갈과 젓가락을 올려줍니다 누군가의 손을 빌려 신발은 몸을 어디론가 안내합니다 누군가의 발을 빌려 어린 것을 매일 보는 아내는 얼마나 우주에 세 들어 사는 것이지요 저는 세상에 태어나서 30년 동안 세 들어 살았다는 것을 부모가 된 후에야 알았습니다 어린 새가 둥지를 떠나면 빈 둥지는 어미 새의 마음속으로 들어가 산다
- 브레짜 4개월 실사용 후기, 살까? 말까? “있으면 육아가 달라진다”, “없으면 못 산다”는 말까지 다 보니 안 사면 뒤처지는 느낌까지 들었다. 밤중 수유가 잦은 집 솔직.......
- 작은 행복_행복의 "ㅎ"들을 모으기 매일 스펙타클하다고나 할까...^^^^^^^^ 그러나, 아니..그.래.서. 작고 소소한 행복은 더욱더 꼭 필요하다. 그런 소소한 행복을 문보영 시인은 행복의 "ㅎ"들이라고 한다고ㅎㅎ 소소한 작은 행복들을 발견하며 오늘 하루 그만큼의 숨을 쉬며 산다.
- 봄은 못말려 매일 꽃이 피고 매일 꽃이 진다. 꽃 진 자리 마다 잎이 돋아나 꽃 진다고 서러울 틈도 없다. 집 옆 야산에 두릅이 산다. 아주 많이 산다. 군침을 흘릴만하다. 그런데. . 집 옆 자두꽃은 이제 진다. 수정은 끝났으려나. 팥꽃나무가 팥꽃 같은 꽃을 피웠고 나는 들여다 볼때 마다 즐겁다. 저 넓은 꽃밭에 고작 몇포기 튤립을 피워놓고서도 좋----단다.
- 경제뉴스 단신 - 2025년 3월 5일 * 경제뉴스 단신은 매일 아침 8시경 미국 금융시장 뉴스를 반영해 업데이트됩니다. 협의체' 구축 성과" * 정부, 美에 '알래스카 가스' 한미일 공동개발 관심 표명 * 최상목 대행 “낡은 상속세 개편할 때…유산취득세 3월중 발표” * 한은 “물가 상승 경험하면 집
- '아주 보통의 하루'가 묵묵히 이어지는 게 완벽한 인생 아닐까 - 단순하게 성실하게 그는 매일 쳇바퀴 도는 듯한 일상을 산다. 새벽에 일어나 분재에 물을 주고, 아침밥 대신 집 앞 자판기에서 캔 음료를 하나 뽑아 마시고는, 낡은 승합차를 끌고 일터로 간다.
- 불안에 떨지말고 임장이나 다니세요 내 집 마련 꿈 포기 같은 날 뉴스인데도 서울 강남 더 오른다. 지금이 기회다 등등 부동산 뉴스를 매일 본다 한들 자기 입맛에 맛는 뉴스만 보기 때문이다. 뉴스 기사들은 광고로 먹고 산다. 자극적이고 사람들을 낚아야지만 생존 할 수 있다.
- 아이를 위한 하루 한 줄 인문학 '집 밖에서 따뜻한 부모'가 아닌 '집 안에서 따뜻한 부모'를 원하고, '집 밖에서 대단한 부모'가 아닌 집 안에서 대단한 부모'를 원한다. 방법은 한 가지, 매일 벅찬 사랑을 전해야 한다. 아이는 넘치는 그 사랑을 받아먹고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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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공주 고향에도 바다가 있다” 천년고도 경주, 드넓은 평지 너머 있는 깊고 맑은 세상|그곳에 들어가 보물 찾는 가족 이야기|한국기행|알고e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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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아이들 데려왔더니” 어느새 11마리?|평생 함께한 반려견 투병에 생긴 슬픔을 치유해 준 따뜻한 생명들 #몰아볼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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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kg 대박 수확. 갓 잡은 싱싱한 수산물로 차려낸 바다 밥상|한 번 들어가면 전복부터 소라까지 싹쓸이해온다는 경주 해녀들|어머니 뒤를 이에 해녀가 된 딸|한국기행|#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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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는 꼿꼿, 신체 나이 40대! 50년째 산 타는 92세 할머니의 건강 비결|한국기행|알고e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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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채취한 탱글탱글 신선한 해산물! 파도 소리 들으며 먹는 해녀들의 소박하고 특별한 한 끼🌊1시간 몰아보기|한국기행|#tv로보는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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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장에 퍼진 섬뜩한 소문" 보유세보다 더 쎈거 온다, 이거 통과되면 다 죽습니다 | 홍춘욱 박사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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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삼 내장 기다리는 남편 #sh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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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녀 한 번 해볼래?" 도시로 나갔다가 오갈 데 없던 딸을 고향으로 불러 물질을 가르친 베테랑 해녀 엄마 | 감포 해녀 모녀 | #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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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 솜씨 좋고 사이 좋기로 소문난 엄마와 딸, 경주 감포 해녀 모녀가 사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