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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 빈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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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21세기 버전
사촌이 땅을 사면 나도
산다
. 열 길 물속도 모르고 한 길 사람속도 모른다. 범도 제말하고 안 올 수 있다. 단단한 땅도 물에 흙반죽 된다. 물이 깊어도 물이 썩는다.
빈대
잡으려다 아무것도 안한다. 벼룩도 낮짝이 두껍다.
blog.naver.com · 2021.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