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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골 여자
- 야옹이들과 산골 외식 엄마랑 김천 황악산에 도착하니 5시 반. 평일 늦은 오후답게 텅텅 빈 식당의 주인들은 우리를 보자마자 더없이 열정적으로 호객 행위를 했다. 여기 올 때마다 골목골목에서 길고양이들을 만나긴 했지만 오늘은 특히 많았다. 산골답게 여기 바람은 한층 더 시원했고 하늘이 무척 쾌청했다. 처음 간
- 산골 지나가다 이 꽃을 보시거든 솔향기 산골 꽃? 그래 주시겠습니까? 그냥 지들끼리 피는 삼잎국화 무리 이 꽃이 피면 가을은 산너머 오고 있다는 표시입니다 저기 바로 앞산 너머 가을이 오고 있습니다
- 지금은 말벌 천국의 산골 날씨가 많이 더워지니 강원도 산골에도 어김없이 찾아드는 말벌들 극성이다. 화장실에서도 순간적으로 세 마리나 잡음
- 손녀의 여름휴가는 산골 할아버지 집에서 날도 더운디 창고 하나를 손수 짓는다고 개고생하고 있는디 아들과 며늘이 휴가라고 집으로 온다네 아니 시댁으로 오는게 휴가가 맞냐며? ㅎㅎㅎ 장어를 사 왔길래 할 수없이 한 잔씩 하는걸루 ㅋㅋㅋ 꼭 할아버지 옆에 앉아서 밥을 먹는 수아 ㅎㅎ 할아버지 안주도 먹여주고 ㅎㅎㅎ 집 앞 계곡에서
- <산골총각 영웅> 마지막 산골 라이프 SBS '산골총각 영웅'에서는 차승원, 김도훈과 함께하는 마지막 산골 라이프와 여정의 피날레를 장식할 특별한 일상이 그려진다. 반면 '차 셰프' 차승원은 특제 닭곰탕으로 완벽한 고퀄리티 산골 밥상을 차려낸다.
- 시흥 가봐야지 했던 산골 수목원 드뎌 다녀오다 가봐야지 가봐야지 했는데 얼마전 신랑이랑 다녀왔지요 외진길로 한참을 올라가서 도착 표지가 보이네 산 골 수 목 원 영업 시간 매일 10:00~21:00 ( 마지막 주문 8시 ) 주 차 자체 주자장 완비 ( 영업시간 & 주 차 ) ( 위치는 요기요기 ) 입구에 주차공간 마련되어 있
- 산골 꽃 / 솔빛 김인숙 산골 꽃 / 솔빛 김인숙 인적 없는 깊은 산골짜기에서 피어 다른 꽃을 부러워하지 않고 순하게 살고 싶어라 비가 오면 비를 마시고 눈이 오면 눈을 삼키며 햇살이 비추면 해님의 따스한 손길을 품고 바람 따라 외로이 흔들려도 그 자리에서 누리는 조용한 은총을 충분하다 말하리 남은 삶의 자락에 산골 꽃으로 해마다 흙의 숨을 안고 고요히 피고 이슬 젖은 새벽 풀잎처럼
- 비 갠 아침, 모처럼 평온한 산골 오늘 아침은 공기부터가 다릅니다. 비 갠 아침 밤새 무슨 일이 있었냐는 듯 밤새 무슨 일이 있었냐는 듯 비가 그친 아침은 한없이 평온합니다. 바람 한점없어도 시원한 밭둑길을 천천히 걸어본 산골아침예요. 여기저기 올려다보이는 산에도 소나무들도 우두커니 그자리에 조용히 서 있고요. 밭에 심
- 산골 아침을 담은 아침글 산골 아침을 담은 아침글 새벽 공기가 창문을 먼저 두드립니다. 매미는 하루를 시작했고, 이름 모를 새들도 분주하게 아침 인사나누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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