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사형 거야(으)로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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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며칠 전 알라딘 중고서점에서 본 낡은 유머 사형수 검사: 마지막 소원이 무엇이오? 사형수 : 예, 냉수 한 그릇 주십시오. 검사 : 좋소. 물을 다 마시고 난 사형수는 사형수 : 아, 이제 살 것 같다. 엄마 : 머리를 많이 쓰셔서 그런 거야. 꼬마 : 엄만 왜 그렇게 머리가 많아? 엄마 : 저리 가지 못해!
- [영화 노킹온헤븐스도어] 천국의 문을 두드려요...Knckin's Heaven's Door 난 암에 걸렸는데 불치병이래" "사형수 감방에 온 기분이군. 아니, 쓰레기장인가?" "난 바다를 본 적이 없어" "진담은 아니겠지? 바다를 한 번도 못봤어?" "응, 단 한번도" "우리는 지금 천국의 문 앞에서 술을 마시는 거야. 세상과 작별할 순간이 다가오는데 그런걸 못 봤단 말야?" "정말이야, 본 적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