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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파티스타, 희망의 투사들-사파티스타대행진(4)<오마이뉴스창간1주년리포트> 소치밀꼬 체육공원에 모인 사람들이 팔을 내뻗어 대표단의 도착을 환영하고 있다 ⓒ 2001 박정훈 3월 10일 멕시코 북부 누에보 레온 주의 산업 도시 몬떼레이에서 온 이스라엘(28)과 마리아나(25)는 소치밀꼬 체육공원에서 열릴 집회에 참석하기 위해 다른 사회단체 회원들과 함께 버스를
- “모두에게 모든 것을, 우리에겐 아무 것도” 사파티스타 대장정 (<샘이깊은물>)(2) 지난 2월 24일(현지 시간) 사파티스타들은 사령부가 있는 멕시코 남부 치아빠스 주의 라 레알리닷을 출발해 1994년 1월 1일 그들이 잠시 점령한 적이 있던 산 끄리스또발 데 라스 까사스에 도착해 2만 5천 명의 지지자들과 함께 ‘원주민들의 존엄성’을 위한 대행진을 시작한다고 선언했
- “모두에게 모든 것을, 우리에겐 아무 것도” 사파티스타 대장정 (<샘이깊은물>)(1) 신자유주의 세계 질서에 맞서는 저항의 중심, 사파티스타 -사파티스타 민족 해방군의 15일간의 대장정 “멕시코 시티여! 여기 우리가 서 있습니다. 라고 외치며 여기 서 있습니다” 3월 11일 오후 2시 10분, 사파티스타 민족해방군 대표단이 드디어 대광장에 도착했다.
- 시골마을에 울려퍼진 사파티스타찬가-사파티스타대행진(2)<오마이뉴스창간1주년리포트> 선인장밭 너머 멀리 보이는 떼우뜰리 언덕에 새겨진 EZLN ⓒ 2001 박정훈 멕시코의 사파티스타 민족해방군은 3월 8일(한국 시간 3월 9일)부터, 지난 1914년 11월 27일
- 드디어 멕시코 시티,20만의 함성-사파티스타대행진(1)<오마이뉴스창간1주년리포트> 사파티스타 민족해방군(EZLN)의 대표단이 드디어 멕시코 시티 한복판에 자리잡은 헌법광장 소깔로에 도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