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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정점식 만나 '국힘, 기세만 올리다 총선 끝나' 직언"
앞으로 내 길은 더
열려
있다. 잘 들어라. 이거 선전포고 아닌 거 아니겠습니까? ◇ 박성태> 내가 장동혁이다. ◆ 박성준> 나 그리고 버틴다. 우리가 보면 이제 정치 지도자가 보면 어떤 선거를 치르고
나서
평가를 했을 때 그래서 그걸 책임지고 물러나서 자신을 수신하는 거거든요.
www.nocutnews.co.kr · 2026.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