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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들어 정지안? 현장에선…" 김혜준의 '킬러들의 쇼핑몰2' "책임감 실감한 시즌2…놀란 감독님 한국에 저 있어요" '킬러들의 쇼핑몰' 시리즈를 통해 처음으로 긴 호흡의 주연을 맡은 김혜준은 작품을 이끌어가는 책임감도 배웠다고 강조했다. 그는 "한국에 저 있다. 배도 탈 수 있다"며 "영어 연기는 어떻게든 해보겠다. 못할 게 뭐가 있느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 이동학 "언론의 민주당 계파 분류? 억지스러워" ◇ 박재홍> 아웃 오브 사이트 하면 안 돼. 우리 정 의원님, 민주당. ◆ 정옥임> 네. 서로 팔을 쓰다듬으면서 얘기를 했다고 하더라고요. 선수들끼리라 달라. 저 단어를 막 생각났는데 하지 않겠어요. ◆ 정옥임> 노무현의 가치를 우리는 알게 됐다. 그런데 포인트는 뭔지 아세요? 뿌리를 자르고 꽃을 피울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