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골든보이’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행 합의…이적시장 전문가 로마노, “이적료 약 700억+@ 원에 계약기간 5년” 이 게시물엔 이강인이 ATM 유니폼을 입은 합성 사진과 함께 로마노가 특정 선수의 이적이 임박했을 때 사용하는 문구인 ‘Here We Go’가 적혀있었다.ATM은 이강인이 발렌시아(
- 이강인, 佛 떠나 스페인 간다…700억원에 아틀레티코행 임박 약간 웃도는 금액”이라고 6일 보도했다.유럽 축구 이적시장에 정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 역시 소셜미디어에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행 소식을 전하며 이적 성사를 알릴 때 사용하는 전매특허 표현인 ‘히어 위 고(Here we go)’ 멘트를 남겼다.
- 마침내 PSG 떠나는 이강인… “다시 라리가로” 유럽 축구 이적 시장에 정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도 소셜미디어에 이 소식을 전하며 이적 성사를 알릴 때 사용하는 전매특허 표현 ‘히어 위 고(Here we go)’를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