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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온전선, 캐나다 공공 전력망 시장 첫 진출…중전압 케이블 공급 가온전선은 캐나다에 MV 케이블을 처음으로 공급하며 북미 사업 포트폴리오를 '공공 전력망' 분야로 확장했다. 가온전선은 미국 자회사 LSCUS를 통해 변전소와 데이터센터 단지를 연결하는 MV 케이블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 LS에코에너지, 미 전력망 공략 속도…대미 케이블 수출 20% 늘린다 미국 현지 영업망과 베트남 생산기지를 연결해 태양광 발전단지용 배전케이블 공급을 늘리고 향후 230kV급 초고압 케이블 시장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LS에코에너지는 미국 태양광 발전단지에 중전압(MV)급 지중 케이블을 공급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공급은 가온전선 미국 자회사 LSCUS가 현지 고객과 계약하고 LS에코에너지의 베트남 생산법인 LS-VINA가 제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