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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객기 참사 특수단, 한국공항공사·국토부 등 압수수색 특수단은 공사 등 소속 직원 사무실에 수사관을 보내 자료를 확보하고 있다.앞서 특수단은 지난 3월 국토교통부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한 바 있다. 한국공항공사는 특수단 출범 이후 두 번째 압수수색이다.12·29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는 2024년 12월 29일 오전 9시 3분쯤 태국 방콕에서 출발한 제주항공 7C 2216편이
- 홍준표 “화환쇼·당게로 여론조작…제2의 김건희 안 돼” 앞서 2016년 12월 국정농단 사건 특검으로 임명된 박영수 전 특별검사 사무실에 꽃바구니와 화환 등이 줄을 이었다.
- "섬에서 대륙으로"... 원산갈마로 남북 평화의 바늘구멍 뚫는 '희망래일' 지난 2010년 12월 이동섭 전 이사장 등이 주도해 설립한 사단법인 희망래일이다. '원산갈마'로 막힌 남북 뚫는다 사무실에 마주 앉은 강선미는 희망래일이 국토교통부 소속이라는 행정적 제약 속에서도, 남북 관계의 경색을 정면으로 돌파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제안한 '
- '심판 졸속 선발' 서울시태권도협회, 이번엔 회장 부정 선거 그러나 5월 회견 때와 말이 다르다고 하자 "내가 회장 대행이니까 사무국에서 사임서를 받았지 그럼 직원한테 주느냐"면서 "다음날 주든 사무실에 받아놓은 것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이 회장이 2024년 12월 제15대 협회장 선거를 앞두고 선거인단과 관련한 규정을 변경하는 과정에서 불법을 저질렀다는 지적도 나온다. 2024년 1월 이사회에서 이 회장은 선거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