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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인마” “어이” 이제 그만…이주노동자 호칭개선하자
호칭보다는 이름을 불러주는 문화를 확산해 노동 인권 보호 및 산업 재해 예방을 실현하는 것이 목적이다.이날 행사에는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박수현 충남도지사, 이병훈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
, 4개 노동권익재단 관계자, 양대 노총 및 사용자단체, 이주노동자, 사업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산재
사망
이주노동자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대형 안전모에 이름을 서명하며
www.donga.com · 2026.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