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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5명 사망' 학교 공습 두고 "누구나 실수해"…'이란 짓'이라더니 책임 인정? 지난 2월 이란 전쟁 첫날 발생한 미군의 이란 초등학교 공습 사건과 관련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다"면서 "그 누구도 고의로 그런 일을 하지는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뉴욕타임스(NYT)와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18일 프랑스 에비앙레
- '170여명 사망' 이란 초교 공습, 미군 책임 인정?…트럼프 “실수는 누구나 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 초기 미군 공습으로 초등학교 학생과 교사 등 170여 명이 숨진 사건과 관련해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다”며 미국 측 책임 가능성을 인정하는 듯한 발언을 내놨다. 미국 뉴욕타임스와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프랑스에서 열린 주요 7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