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캡사이신 사망’ 44개월 여아 언니도 “계모가 매운 음식 먹이고 때려”
경찰이 7년 전 생후 44개월 여아의 ‘캡사이신 사망 사건’에 대해 입건 전 조사(내사)로 종결한 가운데, 계모가 숨진 아이의 언니(13)를 학대할 때도 매운 음식을 먹였다는 진술이 나왔다.16일 유족이 정보공개 청구로 확보한 서울 성북경찰서의 송치 결정서에 따르면 경찰은 계모를 지난해
- "죽은 딸에게 같이 가려고"…짬뽕에 독약 탄아내, 남편만 사망 - 뉴스파이터 중국 음식 먹은 다음 날, 아내는 구토-남편은 사망부부의 고시원 방에서 아내가 써놓은 유서 발견 아내 "남편과 함께 사망한 딸에게 가려 했다"아내, 경찰 조사에서 남편도 동의했다고 발견"남편 동의 안 구하고 같이 죽으려 했다" 자백김연주 시사평론가최명기 정신과 전문의안진용 문화일보 기자허주연 변호사김묘성 대중문화전문기자#MBN #뉴스파이터 #정태웅앵커 #부부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