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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사비 50억 이하 공사현장 2만여곳 안전 컨설팅” 올 1월 취임한 박창근 국토안전관리원장(사진)이 “공사비 50억 원 이하 소규모 공사 현장 2만2000곳의 안전 컨설팅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23일 세종시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박 원장은 “사망 사고의 40% 정도가 50억 원 이하 현장에서 생긴다.
- 1년 전 죽은 19세 강군, 신주쿠에서 무슨 일이? 그뿐 아니라 처음에 봤던 현장 사진 중에는 좀 끔찍한 장면들이 제법 있었는데 재수사 때는 그런 사진들을 보여주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사고 직후 일본에 도착했을 때 처음 봤던 현장 사진들에서 8층 벽면 제법 높은 위치에 사선으로 칠해진 핏자국은 무엇으로 설명할 것이냐고 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