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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주 가야랜드 수영장 수영하러 커피 포장해서 오랜만에 가야랜드 가는 길 매년 방문하고 있는 파주 가야랜드 수영장 도면 수영장 + 사우나 이용요금 평일이라 사람도 없고 놀기 딱 좋음 평상도 널널~~~ 물에 퐁당 날씨 시원하구만 배고프대서 치킨, 피자 시켜서 냠냠냠 물놀이 하고 먹으니까 더 꿀맛이쥬 막 배달온거라 치즈 쭈욱쭈욱 늘어나고 맛있 서우야~ 불렀더니 소스 수염이 똬악 ㅋㅋ 엄마들도 짠짠~ 사마귀
- 자연에 순응하며 부화시기도 조절하는 곤충 ( 사마귀알집) 알로 태어나는 곤충은 그 해의 날씨 온도에 따라 태어나는 시기도 달라진다. 53년만에 6월 말경 날씨가 선선하여 사마귀 알집 부화도 늦어지고 있는 듯하다. 자연의 반란이 우리 인류를 멸망으로 이끌어갈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왜 사마귀 알집을 보고 떠오를까?
- 어린 사마귀 오후에 오락가락 비가 내리고 바람이 조금 불더니, 약간 습하긴 해도 어느 정도 선선한, 나름 화창한 날씨 속에서 출사를 다녀왔다. 선유도공원 연꽃은 아직 피지 않았더라. 비를 맞아 싱그러운 색을 보이는 수국을 찍고 있는데, 꽃잎 사이로 작고 귀여운 어린 사마귀 한 마리가 눈에 들어왔다. 제 아무리 사마귀라도 새끼는 다 귀여운가 싶었다.
- 역사와 오늘 2024년 10월 23일 “마지막일 것이다/한쪽 날개가 찢겨 있었다/북한산 비봉 능선/나비 한 쌍/서로 희롱하며/춤추고 있다//그 높고 아득한 공중을 나는/시기하였다//길바닥에는/가을 사마귀/풀빛이 갈색으로 그을렸다/가늘은 다리가/어디로 갈지를 몰라 하여/나는 잠깐 설웁다//곧 서리가 내릴 것이다/구애가 전 생애인/몸들 위로”-허은실 ‘상강’ 오늘은 상강, 하루 전 대체로 맑고 상쾌한 날씨
- 사마귀랑 메뚜기를 잡기로~ 날씨가 요즘 너무 좋네요~~~ 이런 날씨...이런 공기 요즘 봄에는 느낄 수 없지요.ㅠ.ㅜ. 그래서 넒은 들판으로 나왔습니다. 아이들 요즘 이런 들판 걸어볼 기회가 있을까요? 배경좋음~~~~ 오늘 할일은 메뚜기랑 사마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