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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채 님] 8월에 꿈꾸는 사랑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아름다워라 이채 님 일 년 열두 달 꿈꾸는 사랑 8월에 꿈꾸는 사랑 여름 하늘은 알 수 없어라 지나는 소나기를 피할 길 없어 거리의 비가 되었을 때 그 하나의 우산이 간절할 때가 있지 여름 해는 길기도 길어라 종일 걸어도 저녁이 멀기만 할 때 그 하나의 그늘이 그리울 때가 있지 날은 덥고 이 하루가 버거울 때 이미 강을 건너 산처럼 사는
- 8월에 꿈꾸는 사랑 8월에 꿈꾸는 사랑 이채 / 시인 여름 하늘은 알 수 없어라 지나는 소나기를 피할 길 없어 거리의 비가 되었을 때 그 하나의 우산이 간절할 때가 있지 여름 해는 길이도 길어라 종일 걸어도 저녁이 멀기만 할 때 그 하나의 그늘이 그리울 때가 있지 날은 덥고 이 하루가 버거울 때 이미 강을 건너 산처럼 사는 사람이 부러울 때도 있지 그렇다 해도 울지 않는다 결코
- 8월에 꿈꾸는 사랑 - 이채 시인 8월에 꿈꾸는 사랑 - 이채 시인 - 여름 하늘은 알 수 없어라... 지나는 소나기를 피할 길 없어 거리의 비가 되었을 때 그 하나의 우산이 간절할 때가 있지... . 종일 걸어도 저녁이 멀기만 할 때 그 하나의 그늘이 그리울 때가 있지... . 날은 덥고 이 하루가 버거울 때... 이미 강을 건너 산처럼 사는 사람이 부러울 때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