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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년 새 사랑'도 화낸 '새덕후' 영상... "새 위해 고양이 죽이자? 그게 혐오" "저도 40년 넘게 새 사진을 찍어왔고 새를 사랑하는 사람이다. 그런데 새라는 생명을 보호하겠다는 사람들이 고양이 살처분을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며 그들에게 생명이 무엇일지 근본적으로 다시 생각하게 됐다." 목사이자 환경운동가인 최병성 초록별평화연구소장(기후재난연구소 상임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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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트 감독상' 이창동 "자아 잃는 시대, 영화는 인간 이해하는 시도"
'가능한 사랑'도 그런...
- 이 대통령, 이창동 감독 美밀밸리 어터상 수상에 "진심으로 축하" 이 대통령은 "신작 '가능한 사랑'도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고 들었다"며 "밀밸리에 이어 베니스에서도
- 그들은 나를 '고양이'처럼 대했다... 사라져야 할 존재로 (관련 기사: '40년 새 사랑'도 화낸 '새덕후' 영상... "새 위해 고양이 죽이자? 그게 혐오" https://omn.kr/2j6pk) 전체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