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섬에선 모든 길들이 바다의 목줄이다 #이애자 제1부 섬이 헌거로운 이유 섬에선 모든 길들이 바다의 목줄이다…15 꽃구름 그늘…16 거미줄을 보는 아침…17 제주 풀꽃…18 섬의 시간들 1…19 섬의 시간들 2…20 두루마리 휴지 …21 제주 사람…22 고드름…23 흑단나무…24 나.......
- 제주 웨딩 스냅 유아오 | 동행팀이 촬영 후 꼭 하는 말 안녕하세요, 유아오입니다 오늘은 조금 따뜻하고, 사람 냄새 나는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요. 나서 사진 미리보기 한 컷 딱 보는 순간, “와 오늘 바람 센데, 진짜 잘 나왔다.”
- 제주 조천 현지인 두부요리 맛집 선흘방주할머니식당 사람 많은 곳도 싫어하기도 하고 저는 여행을 즐기는 스타일 자체가 그 지역 사람들이 평소에 먹는 것들을 먹고 보는 것들을 보고 현지에 융화되어 있다 오는 것이 여행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이번 제주 여행에서 갔다 왔던 선흘방주할머니식당은 제주 조천읍에 있는 두부요리 전문점이었어요.
- ♡바롱 여행♡ 아기와 봄날 제주 3박 4일 - 2일차 (서귀피안베이커리, 아쿠아플라넷, 함쉐프키친) 제주 2일차, 시작합니다^^ 숙소에서 조식을 간단하게 먹고, 체크아웃 시간까지 바롱이는 놀이방에서 놀고, 엄빠는 티비를 보며 휴식을 취합니다.ㅎㅎ 그리고 체크아웃 후 간 첫번째 장소는 좀 전에 조식 먹은 사람 맞나요?ㅎ 빵 2개에, 음료 2개를 시켜 봅니다.ㅎㅎㅎ 날씨가 너무 좋았답니다~~ 먹을 것을 보는 바롱이의 눈에도, 하트가 뿅뽕!!!
- '24 여름 제주, 마침내 함덕 성산쪽 구경 마치고, 함덕으로 이동 물 색깔이 예뻐서 도중에 멈출 수밖에 없던 바다 그 이름 세화 물 투명한 것 좀 보세요 포말 형성을 프레임 단위로 찍는 사람 갑자기 분위기 비둘기 구름 이건 정말이지 처음 보는 구름이다 제주 바다만의 매력은 바다에 쌓은 돌담 물 색깔 찐이라는 걸 인증하고 싶은 마음에 물에도 질감이라는 게 있다 요시고 맛 나는 기분 좋은 바다색
- 책27... 작별하지 않는다 (한강) |한줄평| 제주 4.3을 통해 보는 인간의 만남과 헤어짐, 떠난 사람과 남겨진 사람, 그리고 그 사이를 잇는 '사랑'이라는 저릿한 감정. | 나에게 남긴 생각 | 1.
- 제주에서 보낸 3월의 끝_진짜 최종 3일만에 파란하늘 보여주 제주.. 너무혀요 아침에 인나서 숙소 갱얼쥐랑 놀기 ㅎㅎ 엄청 순해서 사람 다가오면 냅다 누워버림 ㅋㅋㅋㅋㅋㅋ 만져. 도대체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사진 어케 찍는거야 ㅠ 부끄럽다고! ㅠㅠㅠ 옆에 사.......
- 이호테우 해수욕장 일몰 어짜피 풍경은 그대로이고 즐기는 사람 마음인 것일테니..그저 맑은 날에는 들려도 좋을 곳이라는 것... 제주에 좀 늦게 도착한다면 도두봉에 올라 한라산을 배경으로 뜨는 비행기 사진을 찍고, 이호테우 해수욕장의 일몰을 보는 것도 좋을 듯.. #제주#일몰#이호테우 해수욕장
- [부산대] 카페 하루나 / 니트입고 가면 안되는 카페 오픈한지 시간이 좀 흘러서 이제 사람 좀 줄었겠지 하고 가보았다. 하지만 여전히 핫플이었다 예전에 '꿈을살다'였나? 하는 카페 자리에 새로 생겼다. ▽▼▽▼내부 인테리어▽▼▽▼ 하루나는 제주 방언으로 유채꽃을 말한다고 한다 그래서 인지 카페 곳곳에 유채꽃이 있었다. 일단 인테리어 나는 내취향!
- Jeju.2021 -1 뱅기 자리는 무조건 창가 자리 복도 쪽이 나가기 좋다고 하지만 나는 아직 창문 보는 게 좋은 나이 24살 내려서 제주 공기 간접적으로 마시는 중 HELLO JEJU 사람 지나다니는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