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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 장동혁도 저격…"반대하는 사람 죽이기에만 앞장" 무소속 한동훈 의원(부산 북구갑)이 오늘(4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당권파를 향해 거침없는 쓴소리를 했습니다.한 의원은 이날 부산 구포시장에서 열린 '제1회 구포데이(9·4day)' 행사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지금 민주당이 견제받고 비판받아야 할 만한 중요한 일들이 벌어지는
- 송영길, 유시민 저격…"똑똑한 사람 접근 막는 간신"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0일 '증축·재건축론'을 주장한 유시민 작가를 겨냥해 "주군 옆에 권력을 독점해 똑똑한 사람들이 접근하지 못하도록 차단하는 간신"이라고 비판했다.송 의원은 이날 YTN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에서 "'충신'은 자기 주군의 성공을 위해 더 똑똑한 사람을 계속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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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지금은 진실보다 자극이 우선하는 시대”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발생한 영부인 저격 사건을 모티프로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8월의 크리스마스’, ‘봄날은 간다’ 등으로 잘 알려진 허진호 작품이 자신에게 다가온 의미를 ‘진실’이라는 단어로 설명했다.그는 “지금은 진실보다 자극이 우선하는 시대라고 생각한다”며 “그럴수록 시대적 제약 속에서도 진실의 가치를 믿고 좇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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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은 “결혼 후 10년간 시댁에 NO 못해”…동서, 20년 만에 서운함 폭로
은’을 통해 공개된 ‘억 소리 나는 작품부터 취향 저격 그림까지. 특별한 누군가와 함께한 그림 데이트 ?!’ 김혜은은 “우리 집안 사람 처음 나온다”며 미술사와 평론을 하는 동서에게 작품 설명을 부탁하기 위해 함께했다고 밝혔다.두 사람은 전시 관람을 마친 뒤 자연스럽게 결혼 초 시댁 생활에
- 홍준표 "대한민국 게이트 키퍼로 살 것…더이상 아수라판에 끌어 들이지 말라" 그는 "나는 이 정부가 성공해서 나라가 안정되고 번영하기를 바라는 사람"이라며 "현실 정치를 그만둔 지금 진영 논리에 얽매이지 않고 세상을 두 눈으로 보면서 여야의 잘잘못을 지적하고 그는 "그런 나를 두고 일부에서는 이재명 정부에 아부한다든지, 팽되니 도로 야당 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