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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처 폭행·외도' 윤딴딴, 활동 재개 "털면 먼지 나는 사람"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전처 폭행 및 외도 사실을 인정한 싱어송라이터 윤딴딴이 사과문을 게시한 지 1년3개월 만에 활동을 재개한다. 윤딴딴은 2일 소셜미디어에 "저는 털면 먼지가 나는 사람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윤딴딴은 "그 먼지가 크게 한 번 휘저어진 후
- 송영길 "추미애·김용민, 김지용 과도한 비판…대통령 임명권 흔들면 어쩌나"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저도 (김 후보자가) 누군지는 몰랐는데 이번 과정을 통해 쭉 파악을 해보니 청와대에서 발표한 대로 이분은 친윤 검사가 아니라 윤석열 장모의 수사 재개 명령을 내렸다가 미움을 받아서 좌천됐다가 사표를 낸 사람 아닌가"라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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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지뢰 사태에도…트럼프 또 “김정은은 좋은 사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회담 전망에 대해 즉답하지 않으면서도 “그는 좋은 사람(he is a good guy)”이라고 말했다 비무장지대(DMZ) 지뢰 사고에도 북-미 대화 재개 의지를 강조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