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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퇴원 후 당 기강 언급? 또 제명하실 건가?" 그리고 장 대표가 그만두고 국민의힘이 쇄신해야 된다 그런 게 높아요. 장 대표 그만둬야 된다 51%, 장 대표 체제 중심으로 해야 된다 25% 이 정도 나오더라고요. ◇ 박재홍> 이 포인트, 장 소장님. 신동욱 김재원 두 분의 동향은? ◆ 장성철> 맞지요.
- 권영세 "장동혁 사퇴해야, 지선 패배 책임지는 모습 필요" ◇ 박성태> 권영세 의원님도 두 사람 다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 권영세> 두 사람 다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쯤은 나중에 이 지도 체제가 어떻게 되든 이 장 대표는 사퇴가 필요하다. ◇ 박성태> 필요하다.
- "'자작극' 정이한發 존폐위기 개혁신당, 이준석 최대 위기" ◆ 이재영> 제가 말씀드렸던 부분들 이런 중진들이 그리고 심지어는 장 대표를 옹호했던 것처럼 보였던 사람들이 이 말이 틀려졌다, 장 대표에 대한 평가가 틀려졌다는 건 국민의힘으로서는 거기까지는 장 대표가 지금 잘 못 알아듣는 것 같아요.
- "한국형 제조특화 로봇이 美·中 패권 뚫을 무기...피지컬 GPT 선도해야" 장 교수는 현재 AI와 로봇 분야를 오가며 학계와 산업계를 동시에 이끌고 있다. 보통 15명이 포장 라인에서 하는 작업을, 휴머노이드 한 대가 사람 한 명 몫을 대체하는 걸 PoC(개념검증)로 확인했어요.
- 김재원 "권영세 장동혁 사퇴요구? 반응 없고 타이밍도 이상" 얘기하거나 또 최고위원들끼리 싸울 때 그 표정 관리 못하시는 장면을 제가 많이 봤는데 최고위 회의가 아니라 중진인 권영세 의원이 장 대표 물러나라. ◆ 김재원> 하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당내 싸움에는 어떻게 그렇게 사납게 나오느냐 당내 분란을 일으키는 사람 치고 제대로 야당 노릇하는 사람 한 번도 못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