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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식 "친윤 주류에서도 장동혁 용도 폐기 고민"
하나는 당의 노선을 형성하는 거예요, 지금 당이 서 있는 어떤 상황과 또 앞으로의
가능성
이런 것들을 평가해서. 근데 그건 없어져 버렸어요. 그러니까 포스트 장동혁을 고려한
존재감
확인이라는 측면으로 해석할 수도 있죠.
www.nocutnews.co.kr · 2026.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