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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명보 선임 다 뜯어보는 경찰, 2년 전 감사와 어떻게 다를까 이 과정에서 전력강화위에서 홍 전 감독이 최종 후보자로 추천된 경위도 수사 대상에 새로 포함될 가능성도 거론된다. 정 전 회장에 대해서도 직무태만으로 판단했지, 범죄 혐의점을 찾지 못해 수사 의뢰 조치는 이뤄지지 않았다.
- 윤희석 "토론회 주재한 한동훈, 메시지 낼 수도"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최근에 그 형사소송법에 공소 기각 요건이 더 늘어난 게 있었는데 거기 보면 심각한 수사 위법 수사 들어갔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실무적으로도 중수청 출범해야 되는데 하던 사람이 아니라 또 사람 바뀌면 인사 청문회를 해야 되고 또 업무 파악해야 되고 그런 과정 속에서 공백이 생기기 때문에
- "추미애 전당대회 참전, 정청래 캠프는 '천군만마'?" ◆ 김은지> 폴라 화이트라고 하는 미국의 주요한 인사인데 트럼프에게도 영적 멘토다, 이렇게 알려져 있는 사람 이거든요. ◆ 김완> 그러니까 저는 이제 뭐 이거 과정 문답이 이루어지는 과정 자체가 굉장히 좀 치명적인 장면을 만들어냈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제 미디어 정치가 굉장히 좀 이제 수십 년의
- 김종혁 "'동교동계 귀염둥이' 김민석, 호남·광주 영향력 남아있어 그래서 만약에 유예 기간을 두고 만약에 3개월이든 몇 달을 주고 이 인간 정리해라라고 하고 그다음에 수사 들어간다든지 하면 정리될 것 같거든요. 그런데 저는 그보다는 과정 관리가 되게 못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