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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 김종혁> 용병처럼 만들어줬고 그다음에 거기서 그때 당시에 문재인 정권이 너무 싫으니까 그냥 와르르 해서 몰려가서 그 사람 대통령 만들어주는 사람 아니잖아요. 하나 제가 번뜩 걱정되는 건 뭐냐 하면 김민석 후보가 어쨌든 계속 주장했어야 하는 건 국정운영 뒷받침 잘할 수 있는 사람, 레임덕을 불러일으키지 않을 사람, 호흡 맞출 사람 그걸로
- 우원식 "멸칭까지 등장한 권력 투쟁, 차원이 다른 갈등" 사실 12·3 불법 비상계엄이 있었고 바로 해제가 있었고 대선이 있었고요. 또 최근 우원식 전 국회의장은 민주당 내 갈등 양상에 대한 쓴소리를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 우원식> 그러니까 거기에서 주식 양극화가 생겨나는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