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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재원 "권영세 장동혁 사퇴요구? 반응 없고 타이밍도 이상" 그리고 또 끝났는데 다시 종합 특검을 하겠다고 해서 또 출범을 했어요. 그리고 그 종합 특검도 또 기간 연장을 또 다 했거든요. ◆ 김재원> 하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당내 싸움에는 어떻게 그렇게 사납게 나오느냐 당내 분란을 일으키는 사람 치고 제대로 야당 노릇하는 사람 한 번도 못 봤다.
- 김종혁 "'동교동계 귀염둥이' 김민석, 호남·광주 영향력 남아있어 ◆ 김종혁> 지금까지 얘기했던 건 종합 아니에요? 아까 호남분들은 전략적 투표를 하는 것 같다. 이 건도 마찬가지로 바로 탄핵부터 얘기할 게 아니라 뭔가 문제 제기부터 하고 그리고 문제 제기가 공감대를 얻고 그럼 이걸 어떻게 해결할지, 이렇게 가야 되는데 바로 탄핵이란 결론이
- 김병주 "사관학교 통합, 비상계엄도 요인 중 하나" 그 사관학교 교육의 문제 또는 군 내 교육의 문제 또는 일반 우리 국민의 교육 문제까지도 고민을 많이 했었거든요. 그래서 1차 내란 특검에서는 후반 분야를 그 방점을 둬서 이런 사람 봐줘야 된다라고 간 거고 종합 특검에서는 다 지면서 앞에 가담했으니까 부화수행이나 주요 임무 종사자가 아니냐는 관점인데
- 박지원 "유시민, DJ에게도 험담…내란세력 집권 바라나?" 이게 왜 2000만 원이냐 하고 문제 제기를 하려고 했지만 세 사람 나오니까 다 중진들이니까 말하지 않았어요. 이 부분도 좀 살펴보면 같이 그 비슷한 얘기도 나올 것 같은데요. 2차 종합 특검 기간이 거의 끝나서 한 달 연장하는 안을 민주당에서 법안을 올렸는데, 국민의힘에서 필리버스터에 나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