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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란 리본 단 '착한 사이코', 세상을 바꾸러 나서다 맹달이 몸담고 있는 단체만 해도 무려 6곳에 이르고, 그 밖에도 크고 작은 지역 이슈에 꾸준히 참여해 온 세월이 벌써 10년을 훌쩍 넘었습니다. 그러니 알 만한 사람은 다 안다는 말도 그리 큰 과장은 아닐 겁니다.맹달이 몸 담고 있는 활동들참여 중인 단체 - 경기대협 사무국장 - 평등교육실현을 위한 경기학부모회 사무국 -
- "화이통!" 하나 된 10주년 통일걷기…"백두산까지 걷고파" 전날까지 이어진 이른바 '역대급 불볕더위'에 몸 곳곳에 땀띠나 습진이 생기고 햇빛에 화상을 입는 등 고생했던 터라, 선선해진 날씨가 더욱 반가웠다. "한 사람 한 사람 걸음이 모여 세상 바꾼다고 믿어"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의원은 매일 행렬 뒤쪽에서 참가자들과 함께 걷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