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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에게 늘 있어왔던 것들을 신박하게 그렸다 어째서 이렇게나 많은 남자가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해지고 싶다'는 말을, 무엇을 속이거나 팔아넘기겠다는 말로 번역해서 들을까. 맹희는 앞으로도 맹신과 망신 사이에서 여러 번 길을 잃을 것임을 예감했다. 많은 노래에 기대며. 많은 노래에 속으며.
- 김종혁 "당대표 정적 제거용? 해방후 이런 윤리위 처음" 조용하게 묵묵하게 본인 할 일을 하는 사람 그다음에 대통령과 말하지 않아도 통하는 사람. 그리고 보수 쪽에서도 정성호 장관에 대한 평가가 나쁘지 않아요. 좋아요. 그래서 당 망신 준 것도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