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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살다 갑니다 백 원 버는 사람이 천원 버는 사람 모르고 백 원이 최고인 줄 알고 살면 그 사람이 잘 사는 겁디다. 돈이란 돌고 돌아서 돈입디다. 어차피 내 맘대로 안되는 세상, 그 세상 원망하며 세상과 싸.......
- 그냥 살다 갑니다 백원 버는 사람이 천원 버는 사람 모르고 백원이 최고 인줄 알고 살면 그사람이 잘 사는 겁디다. 돈 이란 돌고 돌아서 돈 입디다. 남 녀 간에 잘났네 못났네 따져 봤자 컴컴한 어둠 속에선 다 똑같습디다 어차피 내맘대로 안되는 세상 그 세상 원망 하며 세상과 싸워 봤자 자기만.......
- “모르는 것을 아랫사람에게 묻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어쩌면 한 사람이 평생을 살아가며 갖추어야 할 겸손과 지혜의 태도를 가장 짧게 표현한 말인지도 모른다. 사람은 나이가 들수록 아는 것이 많아진다. 살아온 세월만큼 경험도 쌓이고, 세상 돌아가는 이치도 어느 정도 알게 된다. 그래서 어느 순간부터는 자신이 이미 충분히 알고 있다고 생각하기 쉽다.
- 그냥 살다 갑니다----- 관허 스님 백원 버는 사람이 천원 버는 사람 모르고 백원이 최고 인줄 알고 살면 그사람이 잘 사는 겁디다. 돈 이란 돌고 돌아서 돈 입디다. 남 녀 간에 잘났네 못났네 따져 봤자 컴컴한 어둠 속에선 다 똑같습디다 어차피 내맘대로 안되는 세상 그 세상 원망 하며 세상과 싸워 봤자.......
- 나이 오십이면 자기 터전이 있어야 한다(2026/08/18) 나이 오십이면 세상 만사 내 뜻대로 안되는 것을 알고 겸손해야 하는데, 이 나이가 되면 사람은 자기 고집(아집)이 세진다. 특히 회사에서 나 잘났다. 나 오래됐다. 내가 보기엔 잘난게 하나도 없는 사람이 거기에서 자기가 대장이라고 까불까불 거리는 모습은 정말 빰을 한대 후려치고 싶을 정도다. 나이가 50살이고 자기는 어디 갈데가 없덴다.
- 마이동풍 對 우이독경 마이동풍(馬耳東風)-'동풍이 불면 비가 안 온다는 것쯤은 말도 알고 있다' 는데.. 기상청에서는.. '동풍 영향으로 태백산맥 동쪽 편에는 150mm 이상 많은 비가 온답니다'. 세상 사람이 좋은 충고나 진심 어린 말을 듣고도 귀담아듣지 않고.......
- 소소한 일상 내 앞에서는 잘하기에 잘해주는 줄 알고 있었는데 알고 보니 은근히 나를 깎아내리는 사람이었기에 늦기 전에 알아차리고 정리했다. 사람이 열받아서 화를 내면 단 8분 만에 혈관이 망가지기 시작하는데 더 속상한 것은 잠자리에 들어 그때 제대로 따지지 못한 것에 대해 속상해하면서 또 열 받으면 내.......
- 人生... 그냥 살다 갑니다 백원 버는 사람이 천원 버는 사람 모르고 백원이 최고인줄 알고 살면 그 사람이 잘~ 사는 겁니다! 돈이란, 돌고 돌아서 돈 입니다! 어차피 내맘대로 안되는 세상! 그 세상 원망하며 세상과 싸워봤자 자기만 상처받고 사는 것. 이렇게 사나, 저렇게 사나 자기 속 편하.......
- 죽음 이 세상 모든 것들은 여기 사는 동안 잠시 빌려 쓰는 것이다. 여행 간 호텔에서의 치약 같은 것이다. 우리가 죽는 줄을 알아야 올바르게 살수 있다. 모든 사람이 낳는 방법은 거의 비슷하지만, 그러나 죽는 방법은 천차 만별하다. 그래서 인간의 평가는 태어나는.......
- 그냥살다 갑니다 백원 버는 사람이 천원 버는 사람 모르고 백원이 최고 인줄 알고 살면 그사람이 잘 사는 겁디다. 돈 이란 돌고 돌아서 돈 입디다. 남 녀 간에 잘났네 못났네 따져 봤자 컴컴한 어둠 속에선 다 똑같습디다 어차피 내맘대로 안되는 세상 그 세상 원망 하며 세상과 싸워 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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