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사람들 10년(으)로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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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마살로드'가 오지에서 부족민과 함께 먹고 자고 생활하는 이유 여기에 10개 국어를 구사하는 존이 합류하면서 언어의 장벽을 넘어 현지인들의 이야기에 더욱 깊숙이 전할 수 있게 됐다. 결국 이 책은 낯선 문화와 사람들을 소개하는 여행기이면서, 우리가 발전이라고 부르는 것이 누군가의 삶에는 어떤 희생을 요구해 왔는지를 묻는 기록이기도 하다.
- "많이 깨졌더니 단단해졌다"…'농떼르만' 김진용의 두 번째 코트 이야기 KBL 10개 구단 가운데 자체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곳도 없던 시절이었다.은퇴 후에는 '농떼르만'이라는 이름으로 더 많은 사람에게 농구를 전하고 있다. 안짱다리가 심해 잘 걷는 사람들을 유심히 보며 따라 했고, 어느새 사람을 관찰하는 것이 습관이 됐다.